안녕하세요, 정영우 디자이너입니다. 저는 현재 핀테크 기업 뱅크샐러드의 Head of BX Design을 맡고 있습니다.
그동안 맡았던 BX 프로젝트 중에선 카카오프렌즈 글로벌 진출 프로젝트와 사운즈 한남에 자리 잡은 세컨드키친, 일호식등의 F&B브랜드가 있고 디자인스펙트럼에서 주최하는 스펙트럼콘, DDP 영디자이너 페어, 원스텝등에서 BX 디자인 멘토로 활동 중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브랜드 디자인을 계속해오며 지속 가능한 브랜딩이란 무엇일까, 브랜드와 고객을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을까, 디자인의 기획이 부각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등 다양한 고민을 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