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랜드 디자이너 이태경입니다.
저는 다양한 접점의 영역에서 브랜드의 포괄적 경험을 설계하는 ‘BX 디자이너’ 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입니다.
브랜딩, 브랜드 전략, 공간, 네이밍, 프로덕트 적용 등의 사이클을 수없이 겪고 노하우를 쌓으며,
대기업, 스타트업, 에이전시 등 각각 다른 환경에서도 룩앤필과 톤앤매너를 아우르는
다양하고 선명한 브랜드들을 만들어 왔습니다.
브랜드를 만든다는 건 디자이너가 창조자로써 하나의 인격체를 만들어가는 섬세하고 위대한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