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컬 제철 재료로 자연주의 요리를 선보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로컬릿의 오너 셰프 남정석입니다.
저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부터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산과 들에서 나는 채소를 직접 수확하며,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접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채소 원재료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졌죠.
로컬릿은 2018년 우연히 접한 '농부 시장 마르쉐'를 계기로, 다양한 지역의 제철 채소 요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저의 꿈을 본격화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