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픽 디자이너 김영선입니다.
저는 흥미로운 글자를 그리고 인쇄 매체, 브랜딩, 일러스트 등 문화·예술계 프로젝트와 그래픽 디자인을 접목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튜디오·인하우스·프리랜서 등으로 활동하며 SM 엔터테인먼트, 아메바 컬쳐, 서울문화재단, 부산시립미술관 등 다양한 기업 및 재단, 클라이언트와 협업하였습니다.
현재는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를 거쳐 패션·라이프·컬쳐 종합 플랫폼 29cm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활발한 전시 및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