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화
1994 스튜디오 대표
안녕하세요, 1994 스튜디오 대표 신인화입니다.
매장을 연신내에서 약 4년간 운영하고 연희동으로 이전하면서,
떠먹는 치즈케이크와 갸또를 쌀케이크로 변형했는데요.
여전히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현재 더현대서울과 현대백화점까지 입점하게 되었습니다.
아토피가 있어 밀가루를 최소화하고자 글루텐프리 및 저당 케이크를 만들게 된 만큼,
지금도 건강하고 각 재료에 맞는 단맛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님들이 더 다양한 케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입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