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월의물고기 대표 하영아입니다.
대학에서는 도예를 전공한 후 '내가 만든 그릇에 음식을 넣으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습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베이킹에 빠지게 된 후
르 꼬르동 블루 숙명 아카데미 제과 디플롬 취득 후 '카페 사월의물고기', 'lab 사월의물고기'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사월의물고기는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제철 식재료나 한국적인 재료를 활용하여 디저트를 만들어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