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앙시끄엠 오너 파티셰 김민아입니다. 저는 2015년부터 '미나스'라는 이름으로 제과 이론에 입각해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2023년부터는 섬세함과 밸런스를 추구하는 앙시끄엠에서 업장과 클래스를 운영해 왔습니다. 다채로운 향과 맛, 질감이 밸런스 있게 어우러지는 디저트를 추구하며, 여러 가지 맛이 균형감 있게 느껴지는 제품을 목표합니다. 이에 제과 이론과 재료에 초점을 두고 Boiron Korea Ambassador, 리큐르 세미나, 재료 전문 서적 지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