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투자 기준을 찾아서, 콜로소 재테크 세미나 현장 스케치
콜로소 재테크
나만의 투자 기준을 찾아서, 콜로소 재테크 세미나 현장 스케치
투자에 관한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나의 선택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고 기업을 골라야 할지,
언제 사고팔아야 할지,
다음 투자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투자를 시작한 뒤에도 질문은 계속됩니다.
지난 10월 17일, 서울 서초구 DS HALL에서 열린 콜로소 재테크 세미나는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가치투자부터 매매의 기준, 미국주식까지.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진 세 명의 연사와 함께 투자에 대한 생각을 넓혀보는 자리였습니다.

세 명의 연사, 세 가지 투자 관점
이번 세미나에는 가치투자 크리에이터 크리씨 님, 판교불패 님, 라오어 님이 함께했습니다.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투자 실행의 기준까지,
각자의 고민에 비춰 살펴볼 수 있도록 서로 다른 주제로 구성됐습니다.

먼저 크리씨 님의 주제는 경제학을 기반으로 매크로를 분석하는 관점이었습니다.
개별 종목의 움직임에서 시야를 넓혀,
투자 판단에 영향을 주는 경제의 흐름을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출발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판교불패 님의 주제는 마켓타이밍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기업을 선택하는 일만큼 중요한 것이 실제 투자에서의 판단입니다.
세상의 돈은 누가 움직이는지,
물가의 흐름에서 매수·매도 시점을 어떻게 읽을 수 있는지 살펴보며 투자 실행의 기준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라오어 님은 2030이 미래를 준비하는 관점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미국주식 투자와 함께,
앞으로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높여갈 것인지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세 가지 관점을 나란히 놓고 보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관심을 오프라인의 만남으로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에서 접했던 연사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강연에 이어 참석자들이 연사에게 직접 질문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투자에 대한 고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같은 주제를 듣더라도 누군가는 기업을 보는 관점에,
누군가는 매매의 기준에, 또 누군가는 새로운 시장에 더 관심이 갈 수 있죠.
그런 각자의 고민을 가지고 한 공간에 모였다는 점이 이번 만남의 의미였습니다.

세미나 이후에도 이어질, 나의 투자 공부
거시경제의 흐름을 읽고,
매매의 기준을 고민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야를 넓힌 시간.
이번 세미나가 각자의 투자 기준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함께해주신 참석자 여러분과 세 분의 연사께 감사드립니다.
콜로소의 재테크 세미나는 11월에도 이어집니다.
다음 세미나의 주제와 일정은 아래에서 확인해 주세요.
[11월 재테크 세미나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