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재안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인부터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까지 다방면으로 작품 활동하고 있는 프리랜서 윤재안입니다.
Netflix 장편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Lost in Starlight)>에서 리드 캐릭터 디자이너(Lead Character Designer)와 작화감독(sakuga director)으로 참여했으며,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 애니메이션을 넘나들며 캐릭터와 이야기를 구축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오리지널 밴드 IP <POPPIES>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출판물과 웹툰, 음악,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밴드 멤버들의 관계와 성장, 음악을 둘러싼 감정과 청춘의 순간들을 그리고 있으며, 국내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전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세계관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SUNDAYOFFCLUB, Fallett 등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23년 실리카겔과의 콜라보 일러스트 작업 등을 통해 음악과도 밀접한 이야기를 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