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세희
필담네일 대표
안녕하세요, 저는 수강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네일 비트 브랜드 ‘필비트’를 직접 기획해 런칭했고, 살롱 실무와 교육을 통해 다양한 시술 케이스를 접해온 브랜드 대표이자 네일리스트입니다.
시술자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발열, 손상, 제거 시간의 편차, 답답한 드릴 케어 등의 문제를 관찰하고, 시술 방법을 바꾸고 도구를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왔습니다.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제품 개발로 연결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비트를 추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트를 선택하고 컨트롤하며 어디에서 멈춰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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