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스어스 대표 길현희, 류혜경입니다.
카페를 준비할 때까지만 해도 작은 공간에서 오픈해 유명 베이커리 제품을 납품받아 판매할 계획이었는데요. 최소 주문 수량, 보관 공간의 한계부터 불필요하게 큰 냉장고 사용까지, 준비를 구체화할수록 환경을 생각하는 저희의 마음과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 보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메뉴의 개발 주기를 앞당기고, 더 탄탄한 맛을 완성해 가며 '맛있어서 남기지 않는 디저트'를 목표로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