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빵제의 김다솔 파티셰 입니다.
프랑스, 이태리 요리를 배우고 현장에서 일했던 요리사로써 식사의 마지막인 디저트까지 요리의 한 과정으로 생각하여 경계 없이 배우고 현장에서 활동했습니다. 비건 베이킹, 디저트는 몸이 건강해지는 완전식품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맛있으면서 동물을 착취하며 환경 오염의 주 요인이 되는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100% 식물성 재료와 비정제 재료를 사용해 보다 가볍고 영양가 있는 디저트를 만드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