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안녕하세요, 아일 대표 김지현입니다. 저는 서울 노원구에서 약 8년간 작은 업장을 운영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아일 베이커리를 시작했습니다. 제과를 전문적으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익힌 클래식한 맛과 고객이 원하는 비주얼로 꾸준히 사랑받는 디저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활동
현) 아일 대표
[이력]
2018~2025 노원 카페 '무드쉐어' 운영
2023 신세계 명동 본점 팝업
2025~ 성북 '아일 베이커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