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이크 디자이너 박선희입니다.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그림과 베이킹을 접목시키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에 케이크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10평 남짓한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케키하우스는 현재는 수업과 동시에 카페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과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 손님분들이 만족할 만한 맛과 디자인을 끊임없이 연구해 왔는데요. 무엇보다도 비전공자도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 가게의 특징을 잘 살려주는 크리에이티브한 케이크 디자인을 선보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