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이아웃 프리비즈 아티스트 Shaun Kim입니다.
산타모니카에 위치한 메소드 스튜디오에서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의 타이틀 시퀀스 카메라 연출을 담당했고, 오타와, 히로시마, 시그라프 등 세계적인 페스티벌에서 6개의 개인 단편작을 상영하고 수상하였습니다. 이후 2012년부터 픽사에서 <소울>, <코코>, <토이스토리 4>, <도리를 찾아서> 등 10여 편의 장편 애니메이션에 참여했고, 현재는 한국인 최초 리드 레이아웃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