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LA와 뉴욕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멀티디시플리너리 디자이너, 필립 킴입니다.
뉴욕의 디자인 스튜디오 Wax Studios, Something Special Studios, 2x4(투바이포) 등을 거쳐, 현재는 Wieden+Kennedy의 디자이너이며, 여러분에게 친숙한 제 작업으로는 Prada, Nike, Converse, Descente, Lacoste 등을 위한 그래픽 디자인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웃음꽃이라는 실험적인 레이블을 결성하고, 그래픽 디자인을 기반으로 브랜딩과 아트 디렉팅을 하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비정형적인 디자인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