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소하게 대표 김성미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아토피가 심해 밀가루를 멀리해야 했지만, 빵을 만들고 먹는 일을 유독 좋아했습니다. 호텔조리학과를 졸업하고 매장을 준비하며 글루텐프리 디저트에 대해 알게 되었지만, 당시 글루텐프리 쌀 베이킹을 배울 수 있는 곳은 거의 전무했는데요. 그래서 직접 만들고 실패하는 과정을 거듭하며 지금의 레시피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시행착오 덕에 지금은 어떻게 완성도 높은 쌀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