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뮤직 레이블 wavy CCO(Chief Creative Officer)로 일하면서
honno라는 예명으로 개인 작업물 및 굿즈 제작,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에픽하이, 콜드, 기리보이, 크러쉬 등 핫한 뮤지션들의 앨범 아트 작업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지만,
레이블에 공식적으로 합류하기 전부터 다양한 영역에서 러브콜을 받아왔습니다.
이야기를 만들어내듯 부드럽지만 견고한 작품 세계를 통해
진정성 있는 비주얼을 펼쳐온 덕분에 아티스트와 팬, 그리고 비주얼 애호가 모두 사랑하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