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드밀 대표 임수연입니다. 저는 프랜차이즈 브런치 카페 브랜드를 퇴사 후, 동네에 작은 샌드위치 가게를 오픈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소박한 메뉴들이었지만 매달 레시피 연구는 물론, 신규 메뉴 개발을 꾸준히 이어오며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 지금의 앤드밀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요리를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따로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보편적으로 고정 관념에 박힌 샌드위치 구성에 구애받지 않고 연구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여, 지금은 그 어느 브랜드보다도 색다르고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