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티셰 이민영입니다.
캐나다에 머물며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디저트를 만들던 행복한 경험을 계기로 베이킹에 대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에꼴르노뜨르에 입학해 전문적인 제과 지식을 쌓았고, 디저트 카페 메뉴 개발 및 생산·판매 담당자로 근무하며 현장 경험과 감각을 익혔습니다. 이후 2017년 에브리데이 케이크를 오픈하였습니다. 좋은 재료로 최상의 신선함을 제품에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메뉴를 꾸준히 개발하며 판매와 수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