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르데마 베이커리 오너셰프 이희주입니다.
저는 15년간 의류 비즈니스를 해왔던 사람으로, 제빵 전공자가 아닙니다.
하지만 평소에도 홈베이킹을 즐겨할 만큼 빵에 관심이 많았고,
새로운 사업으로 베이커리를 선택한 후엔 기존의 식빵과는 다른,
건강하면서도 맛있고 유니크한 빵을 개발하고 싶어 지금의 타르데마 베이커리를 열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결심한 후에는 몇 달 동안 밤을 세워가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빵들의 강점을 비교, 분석하며 저만의 레시피를 연구하는데 매진했는데요.
그 결과 오픈 직후부터 동네 맛집으로 소문이 나며 많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고,
전국에서 유명한 베이커리로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었습니다.